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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에서 한옥의 옛정취를 즐기시고 게스트하우스 행옥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세요.

제 45회 전국대사습놀이
434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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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전국대사습놀이

제 45회 전국대사습놀이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개최
전주, 찬란한 국악의 역사가 펼쳐진다!

국악분야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과 경기전 광장,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올해 슬로건을 '장원, 그 찬란한 역사의 시작'으로 정해 전주대사습놀이의 과거를 조명하고, 최고의 국악경연대회로 명성을 떨치는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국악등용문이자 전 세계로 펼쳐져 나갈 미래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판소리명창과 판소리일반, 기악, 가야금병창, 민요, 무용, 궁도, 시조, 농악 등 13개 분야의 예선을 치른 뒤, 10일 국립무형유산원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본선을 통해 국내 최고 실력의 국악인을 뽑게 된다. 또, 국악 꿈나무 발굴을 위한 학생전국대회도 판소리, 농악, 관악, 현악, 무용, 민요, 가야금병창 등 9개 분야 예선과 본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대사습 기부천사의 기부금 5740만원이 더해져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게 5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전국 최고의 국악대회로서 위상을 회복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됐다.

이번 전국대회는 무용 신인부, 민요 신인부, 고법 신인부 등을 신설해 역량 있고 기량이 뛰어난 명인·명창을 발굴하고, 국악 동호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신인부 경연을 공연 무대에 선보임으로써 대회의 대중화와 축제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시와 조직위는 대회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위원 추천위원회와 심사위원 선정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함으로써 심사위원 선정단계에서부터 혹여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행위를 원천 차단했다. 또, 경연별로 예선과 본선의 심사위원을 따로 둠으로써 공정성 확보를 위한 이중 안전장치를 마련했으며, 심사위원 선정 시 경연 출연자의 직접스승과 8촌 이내의 친인척을 원천 배제하도록 심사회피제를 강화하고 청중평가단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올해 전국대회에서는 경연대회 외에도 4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진 공연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대회기간 동안 전주의 낮과 밤을 국악의 향기로 물들이게 된다.

문의처 : 전주시 문화정책과 063-281-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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