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COMMUNITY

  •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옥의 옛정취를 즐기시고 게스트하우스 행옥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세요.

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
610 2019.04.21
목록/취소 수정하기

file 20190402113300498nqel.jpg file 44cffb701fab45aa89d4c7eba160ff021554380675736.jpg file 19ca04bc6de7b634dfc4a13de5df9388173ae9b4.jpg

Link Check Link URL : http://www.jiff.or.kr/
UCC Check UCC URL :

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

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

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주에서 열린다.
세계 52개국 262편(장편 202편, 단편 60편)의 영화가 스크린에 걸릴 예정이며 영화제의 슬로건이 '영화, 표현의 해방구'로 예년 문구에서 쉼표 하나가 추가되며 '영화'와 '표현'을 각각 나눠 강조하며 영화의 표현 방식이 여러 갈래로 확장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고 한다.

한편 올해 전주국제 영화제의 주제로 삼은 '창'을 모티브로 창, 커튼, 프레임 등의 영화 장치에서 영감을 얻은 '민정화'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 이미지에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9 선정작의 스틸 사진을 콜라주로 제작한 것을 표현한 것을 포스터로 선정했다. '다이망 매니블' 감독의 <이사도라의 아이들>이라는 작품 속 '춤'의 역동성을 창이라는 프레임에 담아 영화적 경험이 갖는 의미를 재해석한 포스터이다. 한편 다른 하나는 글자 없는 책을 등장시켜 프레임을 연결해 이야기를 전개하는 영화의 특수성을 가리키며 책 사이로 보이는 도자기의 이미지는 이번 영화제에서 소개된느 <불숨>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고 한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를 통해서도 영화제가 추구하는 방향을 함께 해석해 보셔도 좋을듯 하다. 전주국제영화제가 표방하는 주제와 이미지, 20주년을 맞이한 새롭게 도약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이미지를 통해 그 의미를 찾아봐도 좋지 않을까 한다.

개막작은 이탈리아 로마 출신의 감독 '클라우디 조반네시'의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와 폐막작은 이스라엘 출신의 '기 나티브' 감독의 영화 <스킨>이다.